이 책은 지구과학책이며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우리가 자주하는 스마트폰, SNS에 연결지어 쓴 책이다. 그렇기에 지루하고 어려운 걸로 유명한 지구과학을 한층 더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었다.
이 책에서는 우주를 K-POP으로 연결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서 나온 우주는 137억년전에 탄생했고 지구는 46억년 전 생명체는 38억년전에 탄생되었다는 가설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보자면 아직까진 가설일 뿐이겠지만 만약 나중에 사실이 증명된다면 '이 가설과 어느정도 일치할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또 영화 어벤저스의 타노스의 장갑과 여러 광물을 비유할 때는 쿼크와 캡돈을 인피니티에 걷틀렛에 나오는 스톤과 비교를 하니 익숙한 생김새와 색을 알고 있기에 만약 암기를 해야한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 책은 100% 과학 이야기만이 아닌 우리(중학생)이 관심을 보일만한 주제로 같이 설명을 해서 개인적으로 이해하기가 쉽고 재미있었다.
이 책은 지구과학책이며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우리가 자주하는 스마트폰, SNS에 연결지어 쓴 책이다. 그렇기에 지루하고 어려운 걸로 유명한 지구과학을 한층 더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었다.
이 책에서는 우주를 K-POP으로 연결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내용이 있는데 거기서 나온 우주는 137억년전에 탄생했고 지구는 46억년 전 생명체는 38억년전에 탄생되었다는 가설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보자면 아직까진 가설일 뿐이겠지만 만약 나중에 사실이 증명된다면 '이 가설과 어느정도 일치할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또 영화 어벤저스의 타노스의 장갑과 여러 광물을 비유할 때는 쿼크와 캡돈을 인피니티에 걷틀렛에 나오는 스톤과 비교를 하니 익숙한 생김새와 색을 알고 있기에 만약 암기를 해야한다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 책은 100% 과학 이야기만이 아닌 우리(중학생)이 관심을 보일만한 주제로 같이 설명을 해서 개인적으로 이해하기가 쉽고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