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나 가족, 친구, 등에게 천대 받으며 살아가는 바르톨로메의 이야기다. 공주의 눈에 띄어 인간개로 활동하다가 마지막에 가족의 바꿔치기 작전으로 다시 살아가는 내용이다. 나는 모두가 바르톨로메를 개 취급하는 장면 중 바르톨로메는 본인은 개가 아니라고 호소를 해도 아무도 그의 말을 안 들어주는 것이 안쓰러웠다.
바르톨로메는 사실 조용히 집에서 시체처럼 살아가도 됐지만 궁중에서 인간개가 된 이유는 그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사랑을 받아본 것이 공주의 사랑이었기 때문에 인간개의 삶이라도 인간의 삶보다 좋을 거라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본인의 재능을 발견해 희망을 갖고 원래의 가족과 일명 '바꿔치기 작전'을 해 탈출을 해낸 것이 조그맣게 갖게 된 희망에서 끝난 결과이기에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결과를 들고온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후 바르톨로메는 어떻게 살아갔을지 추측을 해 본다면 마냥 행복한 삶이 되진 않았을 것 같다. 일단은 궁중 내에서 바르톨로메와 개가 바뀌었단 말을 듣고 1번 뒤집혀 바르톨로메는 다시 관짝에 숨어 가족과 강제로 마드리드를 떠나 다른 곳으로 피난을 가겠지만 성공을 해도 아빠는 걱정이란 핑계로 바르톨로메를 방치시키고 관짝, 빨래통 안에 숨겨 놓고 실패를 한다면 가족 단체로 사형각이기에 아마 행복하긴 힘들었을 것이다.
이 책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갖고 태어나 가족, 친구, 등에게 천대 받으며 살아가는 바르톨로메의 이야기다. 공주의 눈에 띄어 인간개로 활동하다가 마지막에 가족의 바꿔치기 작전으로 다시 살아가는 내용이다. 나는 모두가 바르톨로메를 개 취급하는 장면 중 바르톨로메는 본인은 개가 아니라고 호소를 해도 아무도 그의 말을 안 들어주는 것이 안쓰러웠다.
바르톨로메는 사실 조용히 집에서 시체처럼 살아가도 됐지만 궁중에서 인간개가 된 이유는 그의 인생에서 유일하게 사랑을 받아본 것이 공주의 사랑이었기 때문에 인간개의 삶이라도 인간의 삶보다 좋을 거라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본인의 재능을 발견해 희망을 갖고 원래의 가족과 일명 '바꿔치기 작전'을 해 탈출을 해낸 것이 조그맣게 갖게 된 희망에서 끝난 결과이기에 희망을 버리지 않으면 결과를 들고온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이후 바르톨로메는 어떻게 살아갔을지 추측을 해 본다면 마냥 행복한 삶이 되진 않았을 것 같다. 일단은 궁중 내에서 바르톨로메와 개가 바뀌었단 말을 듣고 1번 뒤집혀 바르톨로메는 다시 관짝에 숨어 가족과 강제로 마드리드를 떠나 다른 곳으로 피난을 가겠지만 성공을 해도 아빠는 걱정이란 핑계로 바르톨로메를 방치시키고 관짝, 빨래통 안에 숨겨 놓고 실패를 한다면 가족 단체로 사형각이기에 아마 행복하긴 힘들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