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어봤을 때, 내용이 너무 비현실적이고, 너무 판타지같은 느낌이었다. 이번에 '회색인간'과 '낮인간 밤인간'을 읽어보았는데, 재밌었다.
특히 '무인도의 부자 노인'이 아주 재밌었는데, 인간의 본능을 알게 된 것도 같다. 여기서는 무인도에 10명의 사람들이 갇혔는데, 한 사람이 "노인은 오늘 내일 하시기 때문에 통조림을 나눠주면 안된다"라고 말했는데, 노인은 자신이 소주회사 회장이라고 하며 통조림을 천만 원에 사겠다고 하고, 사람들이 일을 하면, 시급 50만 원을 나가서 주겠다고 해서 사람들을 설득시켰다. 그랬더니, 사람들은 공책에 자신들의 통장을 만들고, 지출과 수입을 적어 마치 돈이 있는 것처럼 살았다. 나중에 구출되었을 때 노인은 자신이 회장이라고 한 것이 거짓이었다고 밝혔지만, 사람들은 그것 덕분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도 나무라지 않았다. 이것을 읽고 사람들에게 돈은 아주 중요한 것이고 꼭 필요한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재활용'도 아주 재밌게 읽었다. 여기서는 돈이 아주 많은 두석규가 있다. 두석규의 딸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두석규는 돈이 많고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은데 왜 죽어야하는지에 대해서 화가 났다. 그래서 두석규는 딸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시체를 보존했다. 어느 날 주술사를 만나서 죽은 지 13일이 되지 않은 시체 세 구를 섞어 넣으면 그 중 한 구를 부활시킬 수 있는 '관'을 구입한다. 두석규는 딸을 토막내어 게속 시도를 했지만 끝내 실패했다. 이런 걸 보면 두석규는 아주 잔인하고 미친 놈이라는 것을 알았다. 마지막에는 결국에 47명의 죽은 사람 시체를 이용했지만 실패했다.
이 책에서는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를 이용해서 생명을 연장하고 싶어하는 걸 표현했다. 이런 걸 보면 인간의 잔인함의 끝은 어디인지 의문이 생긴다.
이 책을 읽어봤을 때, 내용이 너무 비현실적이고, 너무 판타지같은 느낌이었다. 이번에 '회색인간'과 '낮인간 밤인간'을 읽어보았는데, 재밌었다.
특히 '무인도의 부자 노인'이 아주 재밌었는데, 인간의 본능을 알게 된 것도 같다. 여기서는 무인도에 10명의 사람들이 갇혔는데, 한 사람이 "노인은 오늘 내일 하시기 때문에 통조림을 나눠주면 안된다"라고 말했는데, 노인은 자신이 소주회사 회장이라고 하며 통조림을 천만 원에 사겠다고 하고, 사람들이 일을 하면, 시급 50만 원을 나가서 주겠다고 해서 사람들을 설득시켰다. 그랬더니, 사람들은 공책에 자신들의 통장을 만들고, 지출과 수입을 적어 마치 돈이 있는 것처럼 살았다. 나중에 구출되었을 때 노인은 자신이 회장이라고 한 것이 거짓이었다고 밝혔지만, 사람들은 그것 덕분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도 나무라지 않았다. 이것을 읽고 사람들에게 돈은 아주 중요한 것이고 꼭 필요한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재활용'도 아주 재밌게 읽었다. 여기서는 돈이 아주 많은 두석규가 있다. 두석규의 딸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두석규는 돈이 많고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은데 왜 죽어야하는지에 대해서 화가 났다. 그래서 두석규는 딸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시체를 보존했다. 어느 날 주술사를 만나서 죽은 지 13일이 되지 않은 시체 세 구를 섞어 넣으면 그 중 한 구를 부활시킬 수 있는 '관'을 구입한다. 두석규는 딸을 토막내어 게속 시도를 했지만 끝내 실패했다. 이런 걸 보면 두석규는 아주 잔인하고 미친 놈이라는 것을 알았다. 마지막에는 결국에 47명의 죽은 사람 시체를 이용했지만 실패했다.
이 책에서는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를 이용해서 생명을 연장하고 싶어하는 걸 표현했다. 이런 걸 보면 인간의 잔인함의 끝은 어디인지 의문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