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에 대한 이론을 아는 게 없어서 간단하게나마 알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이 책은 7가지 강의로 구성되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우주의 구조와 같은 이론들을 머리에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전문용어를 쓰지 않고 설명하여 물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상대성이론'에서 공간은 휘어질 수 있는 유연한 것인데 이를 '파도'로 비유하여 설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다시 읽어보는 것이 좋다. 나 자신도 그런 식으로 읽어 아주 조금은 이해한 듯싶다.
이름만 들어보았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일반 상대성 이론에선 중력이 센 곳에선 시간이 천천히, 약한 곳에선 빠르게,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는 속도가 빠른 곳에선 시간이 천천히, 느린 곳에선 빠르게 흐른다는 것과 중력장 자체가 공간으로써 공간은 휘기도 하고 굴절되기도 하는 실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이 책 속 설명에서 깔때기로 비유해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에 대해 설명해 주었는데 그렇다면 우리 행성들은 점점 태양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궁금하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 그림이나 사진 같은 걸 자주 넣어 주었다면 이해하기 더 편했을 것 같다.
물리학에 대한 이론을 아는 게 없어서 간단하게나마 알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이 책은 7가지 강의로 구성되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우주의 구조와 같은 이론들을 머리에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전문용어를 쓰지 않고 설명하여 물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상대성이론'에서 공간은 휘어질 수 있는 유연한 것인데 이를 '파도'로 비유하여 설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천천히 다시 읽어보는 것이 좋다. 나 자신도 그런 식으로 읽어 아주 조금은 이해한 듯싶다.
이름만 들어보았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일반 상대성 이론에선 중력이 센 곳에선 시간이 천천히, 약한 곳에선 빠르게,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는 속도가 빠른 곳에선 시간이 천천히, 느린 곳에선 빠르게 흐른다는 것과 중력장 자체가 공간으로써 공간은 휘기도 하고 굴절되기도 하는 실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이 책 속 설명에서 깔때기로 비유해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도는 공전에 대해 설명해 주었는데 그렇다면 우리 행성들은 점점 태양으로 다가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궁금하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 그림이나 사진 같은 걸 자주 넣어 주었다면 이해하기 더 편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