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 과목에 비해서 과학과 수학을 엄청나게 싫어한다. 그래서 난 과학 비문학 책을 읽는데 영어 원서를 읽는 것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자'란 생각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냥 읽었다. 글만 읽었다. 애초에 비문학이라서 문학 마냥 안에 숨은 뜻을 찾지를 않아도 되는 게, 솔직히 이 책을 읽을 바에 위대한 개츠비를 영어 원서로 읽는 게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억이 나는 내용이라고는 '양자 도약'의 내용과 관련해 가지고 닐스 보어와 아인슈타인이 싸우는 내용 정도였다. 그 중 아인슈타인의 '빛 상자' 사고 실험으로 닐스 보어의 '양자 도약'과 관련해서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반론하는데 아인슈타인은 '빛 상자' 사고 실험을 통해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이 성립하지 않고 정확히 잴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보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관련해서 '~응 안돼'를 시전했다.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잘 안 된다. 그래서 더 이상 말하기도 싫다. 다음부터는 이런 책을 읽기 싫다.
나는 다른 과목에 비해서 과학과 수학을 엄청나게 싫어한다. 그래서 난 과학 비문학 책을 읽는데 영어 원서를 읽는 것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자'란 생각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냥 읽었다. 글만 읽었다. 애초에 비문학이라서 문학 마냥 안에 숨은 뜻을 찾지를 않아도 되는 게, 솔직히 이 책을 읽을 바에 위대한 개츠비를 영어 원서로 읽는 게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억이 나는 내용이라고는 '양자 도약'의 내용과 관련해 가지고 닐스 보어와 아인슈타인이 싸우는 내용 정도였다. 그 중 아인슈타인의 '빛 상자' 사고 실험으로 닐스 보어의 '양자 도약'과 관련해서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반론하는데 아인슈타인은 '빛 상자' 사고 실험을 통해 양자역학의 불확실성이 성립하지 않고 정확히 잴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보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관련해서 '~응 안돼'를 시전했다.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잘 안 된다. 그래서 더 이상 말하기도 싫다. 다음부터는 이런 책을 읽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