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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여중상명1 비에 젖은 오리 '인체 이야기' 4.25

글마루알바4
2026-05-08

  이 책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짐나 우리는 잘 모르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그중에 내가 새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해 보겠다.

  첫 번째는 O형이 모든 혈액형에게 피를 수혈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이유가 O형이 혈액형의 기본형이기 때문에 수혈을 해도 면역계의 이상 현상이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뱃속에 있는 아이가 남자라면 엄마의 얼굴이 남성호르몬때문에 남성적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세 번째로는 라면을 먹으면 콧물이 나는 이유가 바로 수증기 때문이다. 수증기가 올라가 혈관을 확장시키기 때문이라고 한다. 네 번째로는 방귀 이야기인데... 방귀를 참으면 입, 소변으로 나간다고 한다. 다섯 번쨰로는 코로 숨 쉴 때 번갈아가며 숨을 쉰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귀가 우리 몸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는 것 또한 난생 처음 들은 소리였다. 여섯 번째로는 나만 모른 것일수도 있긴 한데 뇌에 뻗어있는 뇌신경의 개수가 12개라고 한다. 또한 유인원의 뜻은 사람과 비슷한 동물들을 말한다. 또한 오랜 시간 휴대전화나 책을 보면 눈의 초점이 흐려지는 이유가 섬모체 때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사람이 대략 30kg이고 상대가 25kg인데 어떻게 25kg인 사람이 30kg인 사람을 안았을 때 버틸 수 있는지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