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모어는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계속 아끼고 있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토머스는 부유한 환경인데도 돈을 거의 최소한으로 썼다는 사실에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알아보니 토머스 모어는 겸손한 데다 이 혼란한 세상 속에서 절제할 줄 알며 금욕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이란 걸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는 토머스모어처럼 이런 세상 속에서 나만의 나라를 상상해 본 적이 있었다. 토마스 모어는 정치, 종교로 갈등이 매우 심한 사회에서 '유토피아'라는 자신만의 세상을 전개했던 인물이다. 나도 어렸을 때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와 정 반대인 '디스토피아'인 세상을 상상했었다. 나는 이 세상에서 만약 모든 범죄가 합법이 된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한 대학 교수의 말을 듣고 떠올려 봤던 세상이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는다. 그때 나는 적어도 일주일은 버틸 거라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인간은 3일 조차 버티기 힘들 것이란 결론에 도달했다.
토머스모어는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계속 아끼고 있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토머스는 부유한 환경인데도 돈을 거의 최소한으로 썼다는 사실에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알아보니 토머스 모어는 겸손한 데다 이 혼란한 세상 속에서 절제할 줄 알며 금욕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이란 걸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는 토머스모어처럼 이런 세상 속에서 나만의 나라를 상상해 본 적이 있었다. 토마스 모어는 정치, 종교로 갈등이 매우 심한 사회에서 '유토피아'라는 자신만의 세상을 전개했던 인물이다. 나도 어렸을 때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와 정 반대인 '디스토피아'인 세상을 상상했었다. 나는 이 세상에서 만약 모든 범죄가 합법이 된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한 대학 교수의 말을 듣고 떠올려 봤던 세상이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돋는다. 그때 나는 적어도 일주일은 버틸 거라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인간은 3일 조차 버티기 힘들 것이란 결론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