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짜장면의 처음부터가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 가출한 상태로 만리장성이라는 이름의 중국집에서 일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저 빚 때문에 그런 것인 줄 알았지만 이유를 알고 보니 그럴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밖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착하게 대하지만 집에선 아내를 떄리는 등 위선적인 모습 때문이다.
나는 주인공이 가출한 뒤 매우 힘들었을 줄 알았지만 주인공은 바로 취직에 성공해서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일을 시작했으며 여친도 사귀고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폭주를 하는 등 매우 심신이 안정되게 살았다. 나중에 여친과 헤어지고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지 못하게 되지만 가출한 것 치고는 매우 잘 벌고 잘 놀고 잘 산 것 같다. 내가 만약 주인공처럼 바닷가마을에서 가출했다면 일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다시 돌아갈 것 같은데 말이다.
나는 이 책이 그저 가출한 소년의 이야기만을 담은 일상 소설인줄 알았지만 읽다보니 삶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아버지의 위선적인 모습 위기의 순간이 되니 모두 떠나가는 현실 등 그런 것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였다.
이 책 짜장면의 처음부터가 이유도 알려주지 않고 가출한 상태로 만리장성이라는 이름의 중국집에서 일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저 빚 때문에 그런 것인 줄 알았지만 이유를 알고 보니 그럴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밖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착하게 대하지만 집에선 아내를 떄리는 등 위선적인 모습 때문이다.
나는 주인공이 가출한 뒤 매우 힘들었을 줄 알았지만 주인공은 바로 취직에 성공해서 나쁘지 않은 조건으로 일을 시작했으며 여친도 사귀고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폭주를 하는 등 매우 심신이 안정되게 살았다. 나중에 여친과 헤어지고 친구들과도 연락을 하지 못하게 되지만 가출한 것 치고는 매우 잘 벌고 잘 놀고 잘 산 것 같다. 내가 만약 주인공처럼 바닷가마을에서 가출했다면 일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다시 돌아갈 것 같은데 말이다.
나는 이 책이 그저 가출한 소년의 이야기만을 담은 일상 소설인줄 알았지만 읽다보니 삶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아버지의 위선적인 모습 위기의 순간이 되니 모두 떠나가는 현실 등 그런 것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였다.